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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휴갤에 글 안쓴지 15년 넘은거 같은데ㅋ 그래도 휴갤이 젤 편해 홍보해봄. 사실 검색으로 유입되는게 가장 선순환이긴 함. 망한사이트라 암도 안와서 올려봤다고 하니까.. 허위매물 올리니깐 망하지 쿠팡이나 뛰라고 하네 ㅋ 아 나이드니까 잃을게 많아서 예전같이 창의적인 욕설은 창조하지 못하고, 폰 많이 안팔리니까 많이 화났지? 하고 미안하다고 함.. 요약: 당당
올해 생겼나 했을거임. 있는 건물도 그렇고 간판도 그렇고 그냥 양꼬치집 하나 생겼나보다 하고 지나갔던덴데.. 시골에서 올라온 분이 검색하더니 맛있어 보인다고 가자해서 가봤었음. 맛있게 먹었고 맛덕에 올렸는지 생각이 안나고 몽진 상태라 검색하기도 귀찮네 아무튼 가격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양갈비 2.6, 등심 양꼬치 2.3) 맛있음. 한국에서 먹은 양꼬치
허름한 짱께집 가서 탕수육이랑 짬뽕국물에 고량주 56도짜리 먹고 얼굴 뻘겋게 닳아올라서 동네 배회하다 시원한 나무그늘 정자에 누워서 한 숨 자고 싶다. 근데 안시원하겠지? 뭔 날씨가 좆같이 덥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생명 유지가 불가능한 수준이네
페트는 정말 관리 잘하고 신선해야 맛있는데.. 출시 얼마 안된거라 괜찮겠지 하고 회전율 안좋은데서 사옴 아.... 이거 어떡하지 37도 날씨에 밖을 종일 돌아다닌 불알을 씻은 맥주를 일주일 상온에 방치했다 마시면 이런 맛일듯

요새 머드게임 하나 만드는데 아랫글에 어그로끈게 이거 qa 시키다 코덱스 주간한도 70% 쓴거임. 이거 아니라도 그냥 사용량 자체가 버그처럼 바껴서 클로드로 갈아탐. 머드 엔진 자체를 내가 새로 만든거고 게임이다 보니 경우의 수가 많아서 qa가 개빡세거든. 그래서 로컬 llm을 시켜서 게임 플레이시키고 이상한건 로그 남기라 시키고 그걸 상위모델이 검증하는
옛날에 유행하던 하남돼지집임. 갑자기 고추장찌개 생각나서 갔는데 사진은 안찍었네. 이게 옛날엔 이름이 어무이찌개였는데 사람들이 뭐냐고 맨날 물어봐서 고추장찌개로 이름 바꾼듯. 아무튼 이상하게 잘 안가게 되다 올만에 먹었는데.. 왜 여길 안가고 어정쩡한 고깃집에서 먹었지? 하고 생각함. 조오옹옹나 맛있음. 모둠한판인가(갈매기,항정,목살?) + 막창인데 막창은
아 이거땜에 여태까지 못잤네...... 100불짜리 프로라이트 플랜인데 반나절에 주간 한도가 30%밖에 안남음. cli에서 대화할 때는 거의 안 줄어드는데, vscode에서 설치나 코딩 작업 하나 시키면 퍼센트가 존나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처음에는 vscode 확장이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토큰을 빨아먹는가 가정함. cli에서는 안그러는 느낌이라..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