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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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닭집옴. 개더운데 밖에서 30분 기다렸더니 어질하다. 맥주마시니까 쫙 올라오네
옆에 켄싱턴 리조트보단 컨디션 좋음. 뽀로로 워터파크 재밌어보임. 조식 걍 무난함 침대 존나 딱딱함
휴갤에 글 안쓴지 15년 넘은거 같은데ㅋ 그래도 휴갤이 젤 편해 홍보해봄. 사실 검색으로 유입되는게 가장 선순환이긴 함. 망한사이트라 암도 안와서 올려봤다고 하니까.. 허위매물 올리니깐 망하지 쿠팡이나 뛰라고 하네 ㅋ 아 나이드니까 잃을게 많아서 예전같이 창의적인 욕설은 창조하지 못하고, 폰 많이 안팔리니까 많이 화났지? 하고 미안하다고 함.. 요약: 당당
올해 생겼나 했을거임. 있는 건물도 그렇고 간판도 그렇고 그냥 양꼬치집 하나 생겼나보다 하고 지나갔던덴데.. 시골에서 올라온 분이 검색하더니 맛있어 보인다고 가자해서 가봤었음. 맛있게 먹었고 맛덕에 올렸는지 생각이 안나고 몽진 상태라 검색하기도 귀찮네 아무튼 가격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양갈비 2.6, 등심 양꼬치 2.3) 맛있음. 한국에서 먹은 양꼬치
허름한 짱께집 가서 탕수육이랑 짬뽕국물에 고량주 56도짜리 먹고 얼굴 뻘겋게 닳아올라서 동네 배회하다 시원한 나무그늘 정자에 누워서 한 숨 자고 싶다. 근데 안시원하겠지? 뭔 날씨가 좆같이 덥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생명 유지가 불가능한 수준이네
페트는 정말 관리 잘하고 신선해야 맛있는데.. 출시 얼마 안된거라 괜찮겠지 하고 회전율 안좋은데서 사옴 아.... 이거 어떡하지 37도 날씨에 밖을 종일 돌아다닌 불알을 씻은 맥주를 일주일 상온에 방치했다 마시면 이런 맛일듯

요새 머드게임 하나 만드는데 아랫글에 어그로끈게 이거 qa 시키다 코덱스 주간한도 70% 쓴거임. 이거 아니라도 그냥 사용량 자체가 버그처럼 바껴서 클로드로 갈아탐. 머드 엔진 자체를 내가 새로 만든거고 게임이다 보니 경우의 수가 많아서 qa가 개빡세거든. 그래서 로컬 llm을 시켜서 게임 플레이시키고 이상한건 로그 남기라 시키고 그걸 상위모델이 검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