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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어딘가 핫딜에서 보고 졸라 맛있다 해서 구매함. 어제 과음해서 졸라 아픈데 하필 오늘와서 궁금함에 따봄. 집에서 마실 때 시원하라고 스탠리 750미리 잔에 다 따르는데 그래서 강제로 한병 다마심 내입맛은 아님. 걸죽한거 좋아해서 금정산성 같은거 가끔 주문하는데.. 이건 걸쭉하긴 한데 좀 달고 도수가 높아서 그런가 막걸리에 소주탄맛처럼 느껴짐. 입맛은 사람차
횟집인데 회가 만원일거 같은 뉘앙스라 첨 갔을땐 속았다고 생각함. 가성비 괜찮음 광어 소짜 3만얼마였던거 같은데, 술을 졸라 처먹어서 둘이 먹고 8만원 나옴. 이거먹고 몽져서 기억도 가물거린다
을지로가 본점이고 이건 분점. 본점이랑 별 차이 없음. 더먹어야 하는데 주문 넣는 태블릿 장애나서 주문 안돼 저거만 먹고 나옴. 원래 웨이팅까진 아녔는데 이제 웨이팅 심해짐. 캐치테이블 걸고 가야할듯. 본점만큼 심하진 않음 에러메세지 보니까 네트워크 문제고 공유기 문제 확률이 90% 이상인데 자꾸 태블릿만 껏다켰다 하는거 보고 알려주려다 직원들이 외국인이라
으아 덥다!
원래 돈벌어서 집넓히는 재미가 제일 컸는데 집값 병신되고 희망이 없어짐. 나정도면 노동시장에선 그래도 상위티어라 생각하는데 지금 집을 업그레이드 하기엔 택도 없이 부족함. 그래서 맨날 술이나 처먹는게 낙이였는데 나이들어서 술도 전처럼 못먹고 흥도 덜남 근데 작년부터 바이브 코딩 하긴 했는데 요새 정말 성능이 많이 올라 예전부터 상상만 했던거 만들어가고 있는
을지로에 있는 그집 체인임 저녁에 친구가 집앞이라고 불려 나가서 1차 마지막에 합류 후 2차로 국물먹으러 들름. 간이 약해서 내스타일은 아니라 자주 가진 않는데 술안주로 좋음. 사진은 소짜 28000원인가 그럼. 막걸리가 지평밖에 없음....
오늘 무쟈게 덥구나. 이러다 타죽을듯. ㄱ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