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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페트는 정말 관리 잘하고 신선해야 맛있는데.. 출시 얼마 안된거라 괜찮겠지 하고 회전율 안좋은데서 사옴 아.... 이거 어떡하지 37도 날씨에 밖을 종일 돌아다닌 불알을 씻은 맥주를 일주일 상온에 방치했다 마시면 이런 맛일듯

요새 머드게임 하나 만드는데 아랫글에 어그로끈게 이거 qa 시키다 코덱스 주간한도 70% 쓴거임. 이거 아니라도 그냥 사용량 자체가 버그처럼 바껴서 클로드로 갈아탐. 머드 엔진 자체를 내가 새로 만든거고 게임이다 보니 경우의 수가 많아서 qa가 개빡세거든. 그래서 로컬 llm을 시켜서 게임 플레이시키고 이상한건 로그 남기라 시키고 그걸 상위모델이 검증하는
옛날에 유행하던 하남돼지집임. 갑자기 고추장찌개 생각나서 갔는데 사진은 안찍었네. 이게 옛날엔 이름이 어무이찌개였는데 사람들이 뭐냐고 맨날 물어봐서 고추장찌개로 이름 바꾼듯. 아무튼 이상하게 잘 안가게 되다 올만에 먹었는데.. 왜 여길 안가고 어정쩡한 고깃집에서 먹었지? 하고 생각함. 조오옹옹나 맛있음. 모둠한판인가(갈매기,항정,목살?) + 막창인데 막창은
아 이거땜에 여태까지 못잤네...... 100불짜리 프로라이트 플랜인데 반나절에 주간 한도가 30%밖에 안남음. cli에서 대화할 때는 거의 안 줄어드는데, vscode에서 설치나 코딩 작업 하나 시키면 퍼센트가 존나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처음에는 vscode 확장이 백그라운드에서 몰래 토큰을 빨아먹는가 가정함. cli에서는 안그러는 느낌이라.. qa

큰작업 돌린거도 아니고 요새 머드게임 만드는게 있는데 그거 qa 좀 시킴. 절대 큰 작업아닌데 sol high로 goal 너댓시간 돌렸는데 개빡치네.. 오늘 일어나니까 리셋돼있고 한게 거의 저거라 확실함. 검색해봐도 나같은 케이스 졸라 많네 100불짜리 프로 라이트긴 한데 2배 이벤트 끝나고도 주간할당량 채우는거 드물었는데 개좆같네.. 반면 클로드는 20불
그냥 gpt 5.6 sol 쓰면서 정말 품질이나 사용량이나 만족하고 살았는데 어쩌다 오퍼스5 무제한급으로 쓰는 이벤트가 있어서 나도 합류함. 평소에 토큰 아까워서 놨던 프로젝트들 있는데 싹 다 돌림. 극한으로 혹사시킴. 아 근데 sol이 좋은 점도 분명히 있는데 ui에 손 안가는게 클로드계열이 압살인듯.. gpt 계열은 뭐 하나 만들면 저거 틀어졌네 어떻게

이런건 어디서 자꾸 겨 나오는건지. ㄳ. 끝. P.S. 카톡 왜 첨부파일 안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