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터 - 근본 휴대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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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비회원도 댓글쓰게 하는거.. 간단한 인증의 절차를 거쳐서 구현하려고 함. 아 근데 손가락 위치를 자꾸 틀려서 엄지를 혀에, 새끼를 이마가운데에라고 계속 설명하는데 계속 엉뚱하게 만들어주다 저런 무서운걸 만들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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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졸라 바빠서 술처먹는거 외에 문화생활 거의 못했는데 오랜만에 시간 남아서 넷플틀었더니 올라왔길래 봄. 졸라 재밌네 ㅋ 내취향저격인듯. 올해 본 영화중에 제일 재밌다. 뻔한 클리세에 변주줘서 반전주는거도 이제 뻔한 클리세인데 재밌으면 장땡인듯. 변화구가 예상못한 축이 많아서 졸라 빵빵터지면서 봤네. 영화가 어차피 재밌으면 장땡인건데 이게 표본인듯. 요약
짐 5600x 쓰는데 보드 바꾸기 귀찮아서 작년에 am5로 안갈아탄게 패착임. 램값때문에 당분간 am4에 머물러야 할듯. 5800x 살라고 했는데 5800x부터 tdp 105라 gpt가 5700x 추천하더라. 5700x로 가면 65w 그대로고 6코어 12스레드에서 8코어 16스레드로 넘어가서 개발pc면 체감 좀 있을듯. 가격도 쌈 알리서 17만얼마에 샀음.
남은 연휴 잘 보내. 오늘 쉬는 날인지도 몰랐네

nvme는 그나마 몇십만원인데 nvme 자리 없어서(pci 슬롯까지 변환기로 다 참) sata 사야되는데 쓸만한건 다 백만원 넘는다. 디램리스도 몇십만원이네.. 아 졸라 패고 싶다 진짜. 그래서 그냥 중고매입업자한테 썩다리 삼성 860 pro 2테라 27주고 샀는데 98%짜리 양품 와서 다행. 요약: 당당돼지

코덱스 사용량이 암만 생각해도 버그 같아서 프로플랜 해지하고 클로드로 갈아탐. 저당시에 프로플랜이 한 2주정도 남았었는데 뭐 쪼끔만 하면 주간 사용량 2~30%씩 닳아서 뭘 할수가 없어 그냥 클로드만 주구장창 쓴듯. 암튼 프로플랜 끝나기 전에 아까워서 코덱스가 잘할만한걸로 뭐 하나 만들고 주간 사용량 한 60% 남았나 ㅋ 역시 몇시간만에 100퍼에서 4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