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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7년 십덕 정모 개최 [12] 그분 2017.09.12 12060
공지 회원님들의 떨어진 십부심을 향상시켜 드리고자 문서 하나 공개합니다. [15] 그분 2013.07.06 305996
283154 현 사태를 보고 감상문 [1] 그분 2021.04.26 163
283153 탁-멘 [2] 2021.04.26 97
283152 불벼락과 같은 본좌의 꾸짖음에 모두 혼비백산하여 달아나 반성토록 하라. 2021.04.26 124
283151 이 모든게 너희들이 자초한 결과이니 달게 받아들여야 할지며 2021.04.26 70
283150 그분뿐 아니라 홀홀이 또한 탄식을 절로 내뱉을 수 밖에 없더라. 2021.04.26 56
283149 허나 그에 굴하지 않고 "정전인 십덕을 도배로 털어버리리라" 하는 그 근성에 2021.04.26 68
283148 모든것이 3연벙의 허상함과도 같이 허무하고 헛되고 무상하도다. 2021.04.26 61
283147 혹 이를 본 그분이 혹시 모를 글 삭제나 차단을 먹일 가능성에 2021.04.26 56
283146 하니, 그 식견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지라 2021.04.26 37
283145 본좌의 도배에 견줄 떡밥이 어디 있으리요? 2021.04.26 50
283144 운영자나 회원이나 씹찌질의 개막장 테크를 타고 있는 이 마당에 2021.04.26 41
283143 "좆뉴비는 닥눈삼! 이는 십덕의 번영과 안녕을 위함" 이라 말씀 하시니 2021.04.26 40
283142 이에 거룩하신 달구께서는 탁을 파견하여 가로되 2021.04.26 38
283141 이에 블럭이라는 긴고주로 십만 팔천리의 고행을 겪게 하였다 한다. 2021.04.26 28
283140 극악무도한 뉴비들을 진압하다 만뉴비의 공적이 되었으므로 2021.04.26 25
283139 시경에 이르기를, 손소는 사무실에서 김치팔며 휴갤을 하였다 하건데 2021.04.26 123
283138 과거 뉴비들이 손소에게 칼을 들이댄 것과 같이 내 너희를 일벌백계에 처하니 2021.04.26 25
283137 뜻이 저녁반에서 이룬 것 같이 새벽반에서도 이루어지이다 2021.04.26 25
283136 달구는 존경으로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여신에 임하옵시여 2021.04.26 43
283135 아해는 새벽반 십덕들이 설치고 다니지 않도록 굽이 살펴주시옵고 2021.04.2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