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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7년 십덕 정모 개최 [12] 그분 2017.09.12 11621
공지 회원님들의 떨어진 십부심을 향상시켜 드리고자 문서 하나 공개합니다. [15] 그분 2013.07.06 304042
283159 점점 산으로가는것 같습니다. [2] ㄲㅊ 2021.05.11 175
283158 어린이날을 맞이하고 감상문. [4] 어머니 2021.05.04 131
283157 현 사태를 감상하고 감상문 [1] 當_當 2021.05.02 140
283156 현 사태를 보고 감상문. [1] 어머니 2021.04.26 124
283155 현 사태를 보고 감상문 [1] 그분 2021.04.26 159
283154 탁-멘 [2] 2021.04.26 96
283153 불벼락과 같은 본좌의 꾸짖음에 모두 혼비백산하여 달아나 반성토록 하라. 2021.04.26 124
283152 이 모든게 너희들이 자초한 결과이니 달게 받아들여야 할지며 2021.04.26 70
283151 그분뿐 아니라 홀홀이 또한 탄식을 절로 내뱉을 수 밖에 없더라. 2021.04.26 56
283150 허나 그에 굴하지 않고 "정전인 십덕을 도배로 털어버리리라" 하는 그 근성에 2021.04.26 68
283149 모든것이 3연벙의 허상함과도 같이 허무하고 헛되고 무상하도다. 2021.04.26 60
283148 혹 이를 본 그분이 혹시 모를 글 삭제나 차단을 먹일 가능성에 2021.04.26 56
283147 하니, 그 식견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지라 2021.04.26 37
283146 본좌의 도배에 견줄 떡밥이 어디 있으리요? 2021.04.26 50
283145 운영자나 회원이나 씹찌질의 개막장 테크를 타고 있는 이 마당에 2021.04.26 41
283144 "좆뉴비는 닥눈삼! 이는 십덕의 번영과 안녕을 위함" 이라 말씀 하시니 2021.04.26 40
283143 이에 거룩하신 달구께서는 탁을 파견하여 가로되 2021.04.26 37
283142 이에 블럭이라는 긴고주로 십만 팔천리의 고행을 겪게 하였다 한다. 2021.04.26 28
283141 극악무도한 뉴비들을 진압하다 만뉴비의 공적이 되었으므로 2021.04.26 25
283140 시경에 이르기를, 손소는 사무실에서 김치팔며 휴갤을 하였다 하건데 2021.04.26 122